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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리그(w)】 12월25일 KGC인삼공사 vs 현대건설 스포츠분석,스포츠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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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분석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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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C 인삼공사 (리그 4위)

IBK를 상대로 3:1의 승리를 따냈다. 47%의 점유율을 가져갔던 엘리자벳(O / 46득점, 공성 58%, 1서브, 4블락)이 44%의 효율을 기록했습니다. 엘리자벳은 나머지 선수들이 기록한 득점을 모두 모은 것보다도 10득점가량을 더 많이 올리는 등 공격이 한쪽으로 쏠리는 모습을 보였다. 두 번째로 많은 득점을 올린 선수가 정호영(MB / 12득점, 공성 62%, 2블락)이었다는 것도 엘리자벳에게 쏠리고 있는 공격의 불균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소영(OH / 9득점, 공성 32%, 1블락)의 경기력 기복이 여전히 있습니다는 것도 KGC의 단점 중 하나다. 고희진 감독의 교체로 인해 전략을 확인할 수 있었다. 엘리자벳에게 48%에 가까운 점유율이 들어가는 와중에도 채선아(OH)를 투입했습니다. 채선아는 기본적으로 수비적인 아웃사이드 히터이기 때문에 엘리자벳에게 더 많은 공격을 올리겠다는 의중이 확실히 보였다. 그나마 정호영의 득점이 많아지긴 했지만 결과적으로 국내 자원의 득점은 전체적으로 줄어들었다. 이전 경기에서 다소 주춤했던 이소영의 공격력이 살아난다면 현대건설을 공략할 수도 있을 것.

 

◈현대건설 (리그 1위)

도로공사를 3:1로 잡아내며 15연승을 달리고 있습니다. 특히 이전 승리는 야스민(O)과 입니다현(MB)이 결장했는데도 따낸 승리였다. 코로나에서 복귀한 양효진(MB / 21득점, 공성 57%, 1서브, 5블락)이 가장 많은 득점을 올렸다. 양효진이 빠져 있을 때도 빈 자리를 채워준 나현수(MB / 11득점, 공성 50%, 2서브, 2블락)가 입니다현의 빈자리를 확실하게 채웠다. 또한 정지윤(OH / 16득점, 공성 1블락)과 황연주(O / 12득점, 공성 30%, 1서브, 1블락)가 두 자릿수 득점을 올리며 공격력의 감소를 최소한으로 막아냈다. 이전 경기는 부상으로 인한 전력 감소보다는 현대건설의 공격의 희망을 볼 수 있었던 경기였다. 특히 나현수는 장기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자원이라는 것을 이전 경기로 증명했습니다. 황민경(OH)도 8득점을 올렸고 고예림(OH)은 교체되어 나와 리시브 효율을 80%, 공격성공률을 58%로 기록하는 등 좋은 모습을 보였다. 야스민이 돌아온다면 점유율이 많이 주어지지 않아도 다양한 공격을 시도할 수 있는 조건이 만들어진 상황입니다. KGC를 상대로도 다양한 공격으로 경기를 이끌어 나갈 것으로 예상합니다.

 

◈코멘트

현대건설의 우세가 예상됩니다. KGC는 여전히 엘리자벳에게 50%에 가까운 점유율을 몰아주는 경기를 하고 있으며 국내 자원들의 상승세가 전혀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현대건설은 잦은 부상으로 핵심 자원들이 빠져나가는데도 그를 채워주는 선수들과 전략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번 경기도 현대건설이 국내 자원들의 영향력으로 승리할 수 있을 것.

 

◈추천 배팅

[[승패]] : KGC인삼공사 승

[[핸디]] : +1.5 KGC인삼공사 승

[[U/O]] : 179.5 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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