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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02월09일 전주KCC vs 울산모비스 kbl 생중계,스포츠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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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분석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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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KCC는 직전경기(2/5) 홈에서 창원LG 상대로 87-64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31) 홈에서 안양KGC 인삼공사 상대로 81-83 패배를 기록했다. 5연패에서 벗어나는 승리가 나왔으며 시즌 17승20패 성적. 창원LG 상대로는 상대의 득점을 64점에 묶는 수비 농구가 위력을 발휘했고 베스트5 싸움에서 우위를 바탕으로 승리를 가져간 경기. 라건아(32득점,13리바운드), 허웅(16득점)이 승부처에 힘을 냈고 정창영(12득점)은 수비에서 높은 에너지를 보여준 상황. 또한, 드레이드를 통해서 영입한 이종현(15분42초 출전 - 4득점, 3리바운드)이 성공적인 데뷔전을 치르면서 이승현의 부상 공백을 최소화하며 수비에서 팀을 위한 궂은일을 해냈던 승리의 내용.

 

 

울산 모비스는 직전경기(2/7) 원정에서 서울SK 상대로 68-73 패배를 기록했으며 연속경기 일정이였던 이전경기(2/5) 홈에서 원주DB 상대로 80-71 승리를 기록했다. 시즌 23승16패 성적. 서울SK 상대로는 게이지 프림(14득점, 10리바운드), 서명진(18득점), 이우석(13득점)이 분전했지만 나머지 선수들 중에서 두 자리수 득점이 나오지 않은 경기. 상대의 쓰리가드 시스템에 대한 대응 능력이 떨어지면서 전체적인 공격 작업이 매끄럽지 못했고 턴오버에 이은 손쉬운 속공 실점은 추격의 분위기에 찬물을 끼얹는 주범이 되었던 상황. 또한, 론제이 아바리엔토스와 이우석을 제외한 나머지 주축 선수들의 출전 시간을 모두 28분 미만으로 가져가는 과정에서 식스맨들의 경기력 기복이 나타난 패배의 내용.

 

 

올시즌 상대전 5연승을 기록중인 울산 모비스는 함지훈, 장재석이 교대로 이승현이 없는 전주KCC의 토종 빅맨 포지션을 괴롭힐수 있는 전력이며 허웅의 에너지를 떨어트리는 이우석이 버티고 있다. 울산 모비스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 언더오버)

4차전 맞대결에서는 울산 모비스가 (1/20) 홈에서 66-64 승리를 기록했다. 게이지 프림(19득점, 20리바운드)이 골밑을 사수하는 가운데 함지훈(14득점, 6리바운드), 장지석이 골밑에서 힘을 냈던 경기. 론제이 아바리엔토스와 이우석이 백코트 싸움에서 높은 에너지를 보여줬으며 김영현(8득점)의 활약도 팀에 활력소가 되어준 상황. 반면, 전주 KCC는 라건아(14득점, 12리바운드), 이진욱(11득점)이 분전했지만 허웅(9득점)의 야투 효율성(2/12)이 떨어졌고 이승현(2득점) 역시 참담한 야투 성공률(1/13)을 기록한 경기. 정창영 까지 21분18초 출전 시간 동안 2득점으로 침묵하는 가운데 자신의 매치업 상대에게 밀리면서 백코트 싸움에서 시너지 효과가 나타날수 없었던 상황.

 

 

3차전 맞대결에서는 울산 모비스가 (12/12) 원정에서 83-79 승리를 기록했다. 게이지 프림(20득점, 9리바운드)이 골밑을 사수하는 가운데 함지훈(12득점), 장지석(8득점)이 골밑에서 힘을 내면서 토종 빅맨 싸움에서 힘을 냈던 경기. 반면, 전주 KCC는 라건아(22득점, 15리바운드), 허웅(17득점), 이승현(20득점)으로 구성 된 삼각 편대가 분전했지만 나머지 선수들 중에서 두 자리수 득점이 나오지 않은 경기. 김지완과 이근휘가 각각 22분50초, 11분20초 출전 시간 동안 무득점으로 침묵하면서 허웅의 분전에도 불구하고 백코트 싸움에서 시너지 효과가 나타날수 없었던 상황.

 

 

2차전 맞대결에서는 울산 모비스가 (11/26) 홈에서 85-68 승리를 기록했다. 이우석(20득점)이 백코트 싸움에서 완승을 기록했고 후반전(48-31)에 단단한 수비를 보여준 경기. 게이지 프림(10득점, 12리바운드)가 골밑을 사수하는 가운데 함지훈, 장지석(11득점)이 골밑에서 힘을 내면서 토종 빅맨 싸움에서 판정승을 기록할수 있었으며 리바운드 싸움에서 +7개 마진을 기록한 상황. 반면, 전주 KCC는 라건아(20득점, 13리바운드)가 분전했지만 후반전에 공격의 활로를 찾지 못했던 경기.

 

 

1차전 맞대결에서는 울산 모비스가 (10/22) 원정에서 89-88 승리를 기록했다. 위닝 3점슛을 성공시킨 론제이 아바리엔토스(21득점, 8어시스트, 4스틸), 게이지 프림(12득점), 저스틴 녹스(13득점, 12리바운드)로 구성 된 외국인 선수 3인방이 뛰어난 활약을 보인 경기. 반면, 전주 KCC는 리바운드 싸움에서 -6개 마진으로 밀리는 가운데 턴오버도 상대 보다 많았고 세컨 유닛 싸움에서 밀린 경기.

 

 

이종현 카드가 울산 모비스를 상대로는 통하지 않을 것이며 오버 경기다.

 

핸디캡=>패스 또는 패

언더&오버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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