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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BL】02월10일 하나원큐 vs 우리은행 한국농구 생중계,스포츠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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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분석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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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원큐는 직전경기(2/6) 홈에서 신한은행 상대로 72-85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2/4) 홈에서 삼성생명 상대로 51-63 패배를 기록했다. 2연패+ 최근 6경기 1승5패 흐름 속에 시즌 3승20패 성적. 신한은행 상대로는 하루 휴식후 경기 일정의 피로감이 하나원큐의 팀 기동력을 떨어트리게 만들었던 경기. 피로 누적으로 양인영이 23분여 출전 시간 밖에 소화하지 못했던 탓에 리바운드 싸움에서 -21개 마진으로 밀리는 가운데 후반전에 급격히 떨어졌으며 협력 수비 이후 상대의 슈터를 자주 놓쳤던 모습. 또한, 4쿼터 3분여를 남기고는 가비지 타임을 인정해야 했던 패배의 내용.

 

 

우리은행은 직전경기(2/5) 홈에서 KB스타즈 상대로 69-59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2/2) 홈에서 삼성생명 상대로 58-69 패배를 기록했다. 2연패에서 벗어나는 승리가 나왔으며 시즌 19승4패 성적. KB스타즈 상대로는 박지현(24득점, 16리바운드)이 부상에서 돌아오는 호재가 있었고 탄탄한 수비와 빠른 스피드를 살려 상대를 압도한 경기. 김단비(19득점, 7어시스트, 7리바운드), 박혜진(13득점, 6리바운드)이 분위기를 잡는 과정에서 연속 득점에 성공했던 상황. 또한, 김정은이 29분여 출전 시간 동안 무득점으로 침묵했지만 상대 패스 길목과 돌파를 차단하는 조직적인 수비를 선보였으며 고아라(6득점)가 허슬 플레이를 선보이며 팀 분위기를 끌어올렸던 승리의 내용.

 

 

우승 매직넘버 ‘2’를 남기고 있는 우리은행은 직전경기에서 박지현이 성공적인 복귀전 경기력을 선보였다. 우리은행이 베스트5 싸움에서 한수 위에 있는 전력 이다. 우리은행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 언더오버)

4차전 맞대결에서는 우리은행이 (1/26) 홈에서 74-61 승리를 기록했다. 최이샘, 김은선이 결장했지만 박혜진(15득점)이 부상에서 돌아오는 호재가 있었고 김단비(30득점, 3어시스트, 15리바운드), 박지현(12득점, 12리바운드)이 분위기를 잡는 과정에서 연속 득점에 성공했던 경기. 반면, 하나원큐는 신지현(22득점), 양인영(11득점)이 분전했지만 나머지 선수들 중에서 두 자리수 득점이 나오지 않은 경기. 정예림(4득점)이 상대의 수비에 막혔으며 김지영, 김애나의 야투 적중률도 동시에 떨어졌던 상황.

 

 

3차전 맞대결에서는 우리은행이 (12/7) 원정에서 73-62 승리를 기록했다. 14.3%(3/21)의 저조한 3점슛 성공률에 그쳤지만 리바운드 싸움에서 +23개 마진을 기록하며 연승을 이어간 경기. 반면, 하나원큐는 정예림(27득점, 9리바운드)이 6차례 3점슛 시도에서 5개를 성공시켰고 팀 공격의 중심이 되는 신지현(12득점)이 분전했지만 나머지 선수들 중에서 두 자리수 득점이 나오지 않은 경기.

 

 

2차전 맞대결에서는 우리은행이 (12/3) 원정에서 82-53 승리를 기록했다. 전반전(47-27)이 끝났을때 20점차 리드를 잡고 11인 로테이션을 가동하며 가비지 타임을 만들어 낸 경기. 트리플 더블을 기록한 박지현(13득점, 10어시스트, 12리바운드)가 다재다능한 능력을 선보였고 김단비(24득점)의 야투가 터졌던 상황. 반면, 하나원큐는 리바운드 싸움에서 -12개 마진으로 밀리는 가운데 턴오버(15개)도 많았던 경기.

 

 

1차전 맞대결에서는 우리은행이 (11/16) 홈에서 75-50 승리를 기록했다. 감단비(22득점, 4어시스트, 9리바운드)가 팀내 최다득점과 함께 전체적인 경기 운영을 해냈고 박지현(10득점, 12리바운드)이을 비롯한 주축 선수들이 강한 수비력을 보여준 경기. 반면, 하나원큐는 김하나(11득점)를 제외하고는 두 자리수 득점을 기록한 선수가 나오지 않았고 에이스 자원이 되는 신지현이 발목 부상으로 결장한 것이 치명타가 되었던 경기. 신지현의 공백으로 볼 운반 작업과 경기 운영에 심각한 차질이 발생하며 전체적인 공격의 날카로움이 사라졌던 상황.

 

 

리바운드 싸움에서 우위를 바탕으로 더 많은 공격 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우리은행이 핸디캡 승부에서도 칼자루를 쥐고 있다고 생각되며 우리은행이 의도적으로 경기 템포를 끌어올릴 가능성이 높은 타이밍에 걸린 경기다.

 

 

핸디캡=> 패

언더&오버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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