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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VO 여자배구】02월11일 흥국생명 vs IBK기업은행 한국배구 생중계,스포츠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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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분석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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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은 직전경기(2/7) 원정에서 현대건설 상대로 3-0(25:21, 27:25, 25:15)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2/3) 원정에서 KGC인삼공사 상대로 3-0(25:23, 29:27, 25:22) 승리를 기록했다. 2연승+ 최근 5경기 4승1패 흐름 속에 시즌 20승6패 성적. 현대건설 상대로는 김연경(22득점, 38.89%)이 팀의 중심을 잡아줬으며 엘레나(20득점, 40.89%)는 다양한 개인 스킬로 승부처에는 확실하게 득점을 만들어준 경기. 이원정 세터가 이번 시즌 2번째 풀타임을 소화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는 것도 큰 의미를 부여할수 있었고 블로킹과 수비이후 이단 연결의 정확도가 올라가면서 박빙의 승부에서 마지막에 웃을수 있었던 상황. 또한, 블로킹(7-1), 서브에이스(0-1) 대결에서 우위를 점령했고 54.39%의 높은 리시브 효율성을 기록한 승리의 내용.

 

IBK기업은행은 직전경기(2/8) 홈에서 KGC인삼공사 상대로 0-3(17:25, 13:25, 23:25)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2/4) 원정에서 도로공사 상대로 1-3(16:25, 26:28, 29:27, 19:25) 패배를 기록했다. 2연패 흐름 속에 시즌 11승16패 성적. KGC인삼공사 상대로는 아웃사이드 히터로 나선 산타나(8득점, 427.278%)와 표승주(6득점, 27.78%)가 상대 블로킹을 뚫지 못했고 선발 아포짓으로 출전한 김희진(10득점, 27.59%)도 상대전 약한 못흡이 이어진 경기. 목적타 서브의 정확성이 떨어지면서 상대에게 57.14%의 높은 리시브 효율성을 허락했으며 상대의 낮은 블로킹 방향을 찾아서 공격하지 못한 김하경 세터의 선택도 아쉬움으로 남은 상황. 또한, 블로킹(9-14), 서브에이스(1-4), 범실(14-11) 싸움에서 모두 밀렸던 패배의 내용.

 

좌우날개의 화력대결에서 흥국생명이 우위에 있는 경기다. 흥국생명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 언더오버)

4차전 맞대결에서는 흥국생명이 (1/8) 원정에서 3-1(25:23, 30:38, 23:25, 24:26) 승리를 기록했다. 김연경이 장염 증세로 결장했지만 범실(14-28)을 최소화 했으며 블로킹과 수비이후 이단 연결의 정확도가 올라가면서 분위기를 반전하고 강한 뒷심을 보여준 경기. 코트 안에서는 김해란 리베로가 웜업존에서는 김연경이 심리적으로 흔들릴수 있는 선수들을 잡아줬던 상황. 반면, IBK기업은행은 산타나(24득점, 48.89%)와 선발 출전한 김희진(9득점, 33.33%)을 대신 해서 교체로 투입 된 육서영(16득점, 51.85%)의 분전이 나왔지만 범실이 많았던 것이 매세트 박빙의 승부에서 뒷심 부족의 원인을 제공한 경기. 주전 리베로 신연경의 공백도 표시가 났으며 옐레나의 연타와 김미연의 중앙 시간차에 연거푸 실점을 허용하는 아쉬운 수비력도 문제가 되었던 상황.

 

3차전 맞대결에서는 흥국생명이 (12/24) 홈에서 3-0(25:17, 25:17, 25:18) 승리를 기록했다. 엘레나(24득점, 50%), 김연경(15득점, 50%)의 쌍포가 터졌으며 미들블로커 이주아(7득점, 55.56%)와 김다솔 세터의 호흡도 좋았던 경기. 또한, 블로킹(5-8) 숫자는 부족했지만 서브에이스(4-0), 범실(13-20) 싸움에서 우위를 점령했던 승리의 내용. 반면, IBK기업은행은 산타나(12득점, 50%)를 제외하고는 두 자리수 득점이 나오지 않았고 1세트 큰 점수차로 세트를 빼앗기면서 선수들이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리시브 라인이 급격히 흔들렸던경기.

 

2차전 맞대결에서는 흥국생명이 (12/2) 원정에서 3-1(25:20, 39:41, 25:18, 25:21) 승리를 기록했다. 2세트 길었던 듀스 접전에서 세트를 빼앗기며 위기를 맞이했지만 김연경(25득점, 37.29%), 엘레나(26득점, 39.62%)의 좌우 쌍포가 터졌던 경기. 반면, IBK기업은행은 발가락 부상으로 이틀간 연습을 못했던 산타나가 블로킹 4개 포함 25득점(43.48%)가 부상 투혼을 보여주며 분전했지만 3세트 부터 리시브 라인이 급격히 흔들린 경기. 또한, 서브에이스(2-2), 범실(24-24)은 동일했지만 블로킹(11-14) 싸움에서 밀렸던 패배의 내용.

 

1차전 맞대결에서는 흥국생명이 (11/4) 홈에서 3-0(25:23, 25:22, 25:22) 승리를 기록했다. '배구여제' 김연경(17득점, 41.03%)와 엘레나(29득점,47.51%)의 쌍포가 폭발한 경기. 중앙 미들블로커 쪽에서 점수가 쉽게 나오지 않았지만 김미연(13득점, 35.48%)이 수비에서 몸을 날려 공을 살리고 상대 허를 찌르는 득점으로 제3 공격 옵션이 되어준 상황. 반면, IBK기업은행은 육서영(16득점, 40%)이 분전했지만 복근 부상이 있는 산타나(7득점, 23.08%)의 경기력이 크게 떨어진 경기.

 

흥국생명이 승점 3점을 가져갈 것이다.

 

핸디캡=>승

언더&오버 =>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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