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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BL】02월12일 삼성생명 vs 신한은행 한국농구 생중계,스포츠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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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분석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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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은 직전경기(2/8) 홈에서 BNK썸 상대로 78-73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2/4) 원정에서 하나원큐 상대로 63-51 승리를 기록했다. 3연승 흐름 속에 시즌 14승9패 성적. BNK썸 상대로는 배혜윤(20득점, 6리바운드)과 이혜란(19득점)의 공존에 대한 숙제를 풀어냈으며 리바운드 싸움에서 +4개 마진을 기록한 경기. 신이슬(2득점)은 침묵했지만 강유림(16득점)이 3점슛(4개, 적중률 50%)에 대한 갈증을 해소시켰고 이명관(14득점, 8리바운드)의 에너지도 넘쳤던 상황. 또한, 벤치에서 출격한 조수아, 김단비의 역할 분담도 좋았던 승리의 내용.

 

신한은행은 직전경기(2/9) 홈에서 KB스타즈 상대로 70-69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2/6) 원정에서 하나원큐 상대로 85-72 승리를 기록했다. 4연승 흐름 속에 시즌 14승10패 성적. KB스타즈 상대로는 22차례 시도에서 4개 밖에 성공시키지 못한 3점슛 난조 때문에 고전했지만 종료 10초를 남긴 시점에서 공격 리바운드 이후 동점 득점과 파울로 얻어낸 자유투로 결승 득점을 성공시킨 김소니아(25득점, 20리바운드)가 해결사가 되었던 경기. 커리어 하이 리바운드 기록을 세운 김소니아의 활약으로 팀 리바운드 싸움에서 +7개 리바운드 마진을 기록할수 있었고 김진영(16득점)이 한발 더 빠르게 많이 움직이는 기동력을 선보였던 상황. 또한, 고비때 마다 이경은(13득점)의 야투가 지원 되었고 승부처에 백 도어 커트가 위력적 이였고 스위치 수비, 더블팀 등 스크린에 다양하게 대처하며 상대 수비를 뚫었던 승리의 내용.

 

지난 여름 박신자 컵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MVP를 차지한 이해란이 2021시즌 드래프트 1순위 출신의 위력을 발휘하며 배혜윤과 공존에 대한 물음표도 느낌표로 바꾸고 있다. 이해란의 성장으로 프런트코트 전력이 업그레이드 된 상황. 삼성생명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 언더오버)

4차전 맞대결에서는 삼성생명이 (12/23) 원정에서 82-58 승리를 기록했다.전반전(35-32)에 아쉬움이 있었던 3점슛이 3쿼터(26-13) 부터 터지기 시작했고 3쿼터 버저비터 3점슛을 성공시킨 김단비(16득점)와 배혜윤(18득점, 9어시스트, 6리바운드)이 해결사가 되었던 경기. 이주연(15득점)이 높은 에너지를 보여줬고 강유림(15득점)의 지원 사격도 나왔던 상황. 반면, 신한은행은 김태연(10득점)이 배혜윤의 적수가 되지 못하는 가운데 팀 기동력이 현저히 떨어지면서 속도 싸움에서 밀렸던 경기.

 

3차전 맞대결에서는 삼성생명이 (12/4) 홈에서 신한은행 상대로 83-72 승리를 기록했다. 이주연이 발목 부상으로 결장했지만 코로나19 감염으로 결장하고 있던 배혜윤(25득점, 8어시스트, 6리바운드)가 복귀해서 상대 골밑을 폭격했고 키아나 스미스(21득점)의 부활도 나온 경기. 키아나 스미스가 백코트에서 힘을 내자 질 좋은 패스를 받을수 있게 된 강유림(18득점)의 야투도 터졌던 상황. 반면, 신한은행은 김소니아(28득점, 10리바운드)가 분전했지만 4쿼터(16-26) 주축 선수들의 기동력이 현저히 떨어지면서 밀렸던 경기.

 

2차전 맞대결에서는 신한은행이 (11/17) 홈에서 87-61 승리를 기록했다. 김소니아(25득점, 10리바운드)가 팀의 중심을 잡아주는 가운데 시즌 첫 선발 출전한 김태연(10득점)의 깜짝 활약이 나왔고 2쿼터(26-14)에만 11득점을 몰아친 구슬(11득점)의 낌짝 활약이 나온 경기. 선수 전원이 적극적으로 리바운드에 참여하면서 무려 +19개 리바운드 마진을 기록한 상황. 반면, 삼성생명은 배혜윤(22득점)이 분전했지만 1순위 신인의 위력을 선보이고 있던 키아나 스미스(11득점)가 상대의 집중견제에 꽁꽁 묶였고 나머지 선수들 중에서는 두 자리수 득점을 기록한 선수가 나오지 않았던 상황.

 

1차전 맞대결에서는 삼성생명이 (11/3) 홈에서 93-80 승리를 기록했다. 배혜윤(22득점, 3어시스트 7리바운드)이 골밑을 장악하는 가운데 하이 포스트에서 연결고리 역할을 해냈고 WNBA 에서 뛰던 가드 키아나 스미스(14득점)는 뛰어난 운동 능력을 바탕으로 한 돌파 능력과 슈팅력을 겸비한 1순위 신인의 위력을 선보인 경기. 반면, 신한은행은 김소니아(14득점, 6리바운드)와 김진영(14득점, 4리바운드)이 뛰어난 운동 능력과 팀을 위한 궂은일을 해주며 분전했지만 나머지 선수들 중에서 두 자리수 득점을 기록한 선수가 나오지 않았던 경기.

 

두 팀 모두 트랜지션 상황에서 빠른 경기 운영을 가져가면서 맞불을 놓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스피드 싸움에서 삼성생명이 우위에 있다.

 

핸디캡=>승

언더&오버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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