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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VO 여자배구】02월12일 GS칼텍스 vs KGC인삼공사 한국배구 생중계,스포츠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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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분석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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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는 직전경기(2/9) 원정에서 도로공사 상대로 3-1(26:24, 27:25, 20:25, 25:21)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2/5) 홈에서 페퍼저축은행 상대로 3-0(25:14, 25:22, 25:16) 승리를 기록했다. 2연승 흐름 속에 시즌 13승14패 성적. 도로공사 상대로는 모마(26득점, 38.10%), 강소휘(25득점, 60%)가 좌우 날개 싸움에서 우위를 점령했고 모처럼 중앙에서 한수지(11득점, 50%)의 두 자리수 득점이 나온 경기. 강소휘와 찰떡궁합을 보인 안혜진 세터의 손 끝에서도 신바람이 불었으며 한수지, 유서연, 모마의 서브 차례가 왔을 때 연속 득점을 만들어 냈던 상황. 또한, 한다혜 리베로가 수비에서 단단한 방패가 되었으며 이단 연결의 정확도 역시 좋았던 승리의 내용.

 

KGC인삼공사는 직전경기(2/8) 원정에서 IBK기업은행 상대로 3-0(25:17, 25:13, 25:23)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2/3) 홈에서 흥국생명 상대로 0-3(23:25, 27:29, 22:25) 패배를 기록했다. 2연패에서 벗어나는 승리가 나왔으며 시즌 13승14패 성적. IBK기업은행 상대로는 승부처에 엘리자벳(25득점, 48.72%)이 어려운 공을 확실하게 처리해줬으며 노란 리베로가 후방을 든든하게 지켜준 경기. 이소영(3득점, 18.75%)이 침묵했지만 박혜진(10득점, 34.78%)이 승부처에 제 몫을 해내는 가운데 미들블로커 정호영(13득점, 37.50%)이 염혜선 세터와 찰떡궁합을 보여준 상황. 또한, 블로킹(14-9), 서브에이스(4-1), 범실(11-14) 싸움에서 모두 우위를 기록했던 승리의 내용.

 

강소휘의 결정력은 올라오고 있고 이소영은 떨어지고 있다. GS칼텍스가 화력대결 구도에서 우위를 보여줄 것이다. GS칼텍스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 언더오버)

4차전 맞대결에서는 GS칼텍스가 (1/9) 홈에서 3-2(27:25, 24:26, 26:24, 13:25, 15:13) 승리를 기록했다. 모마(29득점, 40.85%)가 폭발했고 커리어하이 블로킹(8개)을 기록한 한수지(11득점, 30%)가 중앙에서 단단한 방패가 되어준 경기. 강소휘(16득점, 36.59%), 최은지(14득점, 41.18%)의 지원 사격이 더해지자 상대 블로킹을 분산 시키는 효과가 나타날수 있었고 안혜진 세터의 토스도 이전 경기들 보다 볼 꼬리가 살아있었고 랠리이후 반격에 의한 득점도 많이 나왔던 상황. 반면, KGC인삼공사는 엘리자벳(39득점,41.38%), 정호영(18득점, 47.62%)이 분전했지만 범실(28-20) 싸움에서 완패를 당했고 수비력 싸움에서 밀린 경기. 이소영(15득점, 31.58%)의 세트별 경기력의 기복이 팀 전체 경기력을 요동치게 만들었으며 염혜선 세터의 토스 정확도에도 아쉬움이 있었던 상황.

 

3차전 맞대결에서는 KGC인삼공사가 (12/30) 홈에서 3-1(16:25, 25:22, 25:22, 26:24) 승리를 기록했다. 승부처에 엘리자벳(33득점, 39.39%)이 어려운 공을 처리해줬으며 채선아를 선발로 투입해서 리시브 라인을 안정화 시킨 것이 승리의 원동력이 되어준 경기. 이소영(13득점, 31.43%)이 주춤 했지만 미들블로커 듀오 정호영(13득점, 58.82%)과 박은진(8득점, 50%)이 블로킹 8개 포함 21득점을 합작하며 중앙을 장악하면서 상대 블로킹을 분산 시킬수 있었던 상황. 반면, GS칼텍스는 강소휘(22득점, 52.78%)가 분전했지만 모마(17득점, 37.21%)의 공격 효율성이 16.28%에 불과했던 탓에 마지막 고비를 넘지 못한 경기.

 

2차전 맞대결에서는 GS칼텍스가 (12/3) 원정에서 3-1(25:15, 18:25, 26:24, 25:13) 승리를 기록했다. 모마(30득점, 44.26%)가 연속 30득점 이상을 기록했고 유서연(9득점, 30.77%)이 제 몫을 해냈던 경기. 반면, KGC인삼공사는 이소영(20득점, 31.58%)과 이예솔 대신 2세트 부터 교체 투입 된 이선우(14득점, 36.67%)가 두 자리수 득점을 기록했지만 허리 통증으로 결장한 엘리자벳의 공백이 크게 나타난 경기.

 

1차전 맞대결에서는 KGC인삼공사가 (11/15) 원정에서 3-0(25:17, 25:20, 25:20) 승리를 기록했다. 엘리자벳(26득점, 58.97%)이 높은 공격 성공률을 기록하는 가운데 팀이 그토록 기다리던 이소영(13득점, 54.17%)의 부활이 나온 경기. 반면, GS칼텍스는 유서연(12득점, 70.9%)이 분전했지만 모마(14득점, 35%)의 승부처 결정력이 떨어졌고 선발 출전한 안혜진 세터와 교체 투입 된 김지원 세터의 토스가 모두 흔들렸던 경기.

 

두 팀의 감독들은 5차전에서 패배를 당하는 팀은 시즌이 끝날 수도 있다고 말하고 있다. 순위 싸움에서 있어서 매우 중요한 분수령이 된다. 오버 경기다.

 

핸디캡=>승 또는 패스

언더&오버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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