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테한테 버림받았는데..."오늘 협상" 대반전, 챔피언 클럽이 오히려 원한다 > 자유게시판 > 캠퍼들 모여라 - 캠핑 및 다양한 취미들 리뷰하고 소통하고 대화하세요

  • 1 돌잔치앤가반나 11,185,500P
  • 2 함주라 10,245,600P
  • 3 마크앤로나 8,913,100P
  • 4 관셈보살 8,377,700P
  • 5 신사임당 6,870,000P
  • 6 비가오면 6,029,100P
  • 7 4885 5,582,500P
  • 8 믹스믹스 2,266,500P
  • 9 빅터 959,500P
  • 10 까꿍뵨태 629,900P

실시간 전세계에서 몰리는 경기 순위

콘테한테 버림받았는데..."오늘 협상" 대반전, 챔피언 클럽이 오히려 원한다
댓글 0 조회   234

작성자 : 오수병
게시글 보기
안토니오 콘테(51) 토트넘 감독의 구상에 없는 자펫 탕강가(23·토트넘)가 세리에A 챔피언 클럽 이적 초읽기에 들어갔다.
영국 현지 매체 더 부트 룸은 1일(한국시간) 오후 "토트넘과 AC 밀란이 탕강가 이적을 놓고 현지 시간으로 1일 협상을 재개할 예정이다"고 보도했다.
토트넘 유스 출신인 탕강가는 2020년 1월 리버풀전을 통해 리그 경기에 데뷔했다. 탕강가는 투쟁심 넘치는 플레이와 함께 몸 싸움에서도 밀리지 않는 모습을 보여준다. 1:1 맨 마킹 능력도 좋은 편이다.
하지만 탕강가는 전임 무리뉴 감독은 물론, 콘테 감독 체제에서도 두터운 신임을 얻지 못했다. 올해 한국 프리시즌 투어에도 참가했지만, 끝내 콘테 감독은 전력 외라는 판단을 내렸다.
현재 그의 가장 유력한 행선지는 세리에A '디펜딩 챔피언' AC 밀란이다. AC 밀란은 지난 시즌 26승8무4패를 기록하며 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더 부트 룸은 "탕강가의 임대 이적을 놓고 토트넘과 AC 밀란이 이야기를 나눌 필요가 있다. 탕강가는 AC 밀란으로 가기 위해 PL 클럽들의 이적 요청도 거부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어떻게 보면 탕강가로서는 대반전이 아닐 수 없다. 토트넘에서 버림을 받았지만, 또 다른 빅리그인 세리에A의 챔피언이 그를 부르고 있기 때문이다.
이미 토트넘은 바르샤 출신 클레망 랑글레를 영입하며 수비진을 강화했다. 에버튼과 뉴캐슬 역시 여전히 탕강가를 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보도에 따르면 탕강가 스스로 AC밀란에서 뛰겠다는 의지가 확고하다. 매체는 "양 팀 간 임대 조건이 탕강가의 AC 밀란 이적의 관건"이라고 짚었다. 
오수병님의 최신 글
자유게시판
제목
  • 오늘날씨 북극 한파절정 서울날씨 -7.1도
    32 01.22
  • 이자카야호주 서울 서초구 서초중앙로51
    33 01.19
  • 춘천 당일치기 여행코스 뚜벅이로서
    36 01.18
  • 홍대카페 멧라운지 안냐세용
    32 01.16
  • 전국 412개 응급의료기관 평가 결과!
    29 01.15
  • 관악구, 폭염 문제 예방에 노력
    30 01.15
  • 내가 소유하고 있는 땅,
    29 01.11
  • 존재하고 있습니다
    28 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