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드로 포로, 토트넘 입단 이후 첫 인터뷰 전체 번역 > 자유게시판 > 캠퍼들 모여라 - 캠핑 및 다양한 취미들 리뷰하고 소통하고 대화하세요

  • 1 돌잔치앤가반나 11,185,500P
  • 2 함주라 10,245,600P
  • 3 마크앤로나 8,913,100P
  • 4 관셈보살 8,377,700P
  • 5 신사임당 6,870,000P
  • 6 비가오면 6,029,100P
  • 7 4885 5,582,500P
  • 8 믹스믹스 2,266,500P
  • 9 빅터 959,500P
  • 10 까꿍뵨태 629,900P

실시간 전세계에서 몰리는 경기 순위

페드로 포로, 토트넘 입단 이후 첫 인터뷰 전체 번역
댓글 0 조회   243

작성자 : 대박노
게시글 보기

5779c115a4e26e175fad49f98fd682f2_1675240548_8142.png
 



- 토트넘에 입단하게 되었는데 기분은?


기분이 정말 좋습니다. 저는 항상 오고싶었고, 이는 흔치 않은 기회이기에, 모든게 잘 풀린다면 좋겠습니다.


- 가장 기대되는것은?


모든 것들중에, 서포터들과 경기장의 분위기요, 챔스 원정때문에 토트넘 핫스퍼 스타디움에 와봤을 때, 매우 인상 깊었고


가장 원하는 것은 많은 경기들을 승리하는 것입니다.


핵심적인 것은 제가 이 팀에 많은 개성을 불어넣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기고자 하는 열정이요.


사실 이번시즌 토트넘의 리그 경기를 꽤 봐왔었고, 이제야 이 사실을 말할 수 있겠네요 ㅋㅋㅋ.


정리하자면, 네. 제가 이 팀에 개성과 열정, 그리고 좋은 태도를 불어넣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콘테의 전술에 굉장히 적합할 것이라는 말들이 있는데?


알고있습니다, 저에게 좋은 일이고, 제가 토트넘행에 가장 끌린 이유이기도 해요. 모든 것이 잘 풀리기를 바랍니다.



-이제 프리미어리그에서 뛰게 되었는데? 늘 꿈꿔오던 것인가?


네 맞습니다, 어느 선수에게나 꿈인 일이고, 선수로서 중요한 단계중 하나죠. 


이것이 제가 현재 정말 기분이 좋고, 빨리 시작하고 싶어 참을 수 없는 이유중 하나입니다.


그리고 네, 제 어릴적부터의 꿈이기도 했구요. 그리고 모든 일이 잘 풀려서 이번 일요일에도 승리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Don Benito(스페인 도시)에서의 생활은 어땠었나?


다시 생각헤보면 그때는 조금 힘든 생활을 했었던 것 같아요. 왜나하면, Don Benito는 축구를 그다지 열정적으로 하지 않는 작은 마을이거든요.


그리고 저는 15살에 마드리드로 축구를 하기 위해 갔죠.


제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중 하나였고, 어린 나이에 도시를 옮겨가는 것은 정말 대단한 일이고, 제가 살던 도시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좋았어요.


지금 이렇게 성장할 수 있었던 것에는, 그 마을이 일부분을 차지한다고 생각해요.


- 그럼 어릴때부터 축구를 해왔나?


네, 아마도요. 항상 공을 발에 붙이고 다녔어요. 이는 부모님들도 알고 계셨고, 도시를 떠날때도 제 꿈을 위해서 라는 걸 알고 계셨어요.


부모님들은 항상 저를 응원해주셨고, 그런 응원을 받을 수 있었던 저는 행운아라고 생각합니다.


- 언제 확신을 가질 수 있었나?


아마, 집을 떠날때 쯤이요. 저는 그때쯤부터 축구로 내가 왜 성공 못할 수가 있을까? 라고 생각하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이제 여기까지 올 수 있었고, 그때부터 제가 내린 결정에 대한 후회는 전혀 없어요.



-이번 시즌에 대한 목표는?


말했듯이, 가장 중요한 것은 좋은 시작과 계속 이겨나가는 것이다.






대박노님의 최신 글
자유게시판
제목
  • 오늘날씨 북극 한파절정 서울날씨 -7.1도
    33 01.22
  • 이자카야호주 서울 서초구 서초중앙로51
    34 01.19
  • 춘천 당일치기 여행코스 뚜벅이로서
    40 01.18
  • 홍대카페 멧라운지 안냐세용
    33 01.16
  • 전국 412개 응급의료기관 평가 결과!
    30 01.15
  • 관악구, 폭염 문제 예방에 노력
    31 01.15
  • 내가 소유하고 있는 땅,
    30 01.11
  • 존재하고 있습니다
    30 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