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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빙 트레이드 승자는?’ 현지 매체 평가는 브루클린 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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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갓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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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이규빈 인터넷기자] 드디어 블록버스터급 트레이드가 터졌다. ‘뜨거운 감자’ 카이리 어빙이 댈러스에 합류했다. 

루카 돈치치와 어빙의 만남에 팬들은 열광하고 있지만, 현지 매체의 평가는 달랐다.

6일(한국시간) 카이리 어빙과 마키프 모리스가 댈러스 매버릭스로 가고, 스펜서 딘위디와 도리안 핀리 스미스 및 드래프트 지명권 3장이 브루클린 네츠로 가는 대형 트레이드가 성사됐다.

댈러스는 이번 트레이드로 그토록 바라던 돈치치를 보좌할 슈퍼스타 파트너를 구했다. 

브루클린은 구단과 관계가 파탄 난 어빙을 보내고 핀리 스미스와 딘위디라는 쏠쏠한 자원을 영입하며 전력 공백을 최소화했고, 드래프트 지명권까지 챙기며 미래도 바라봤다.

팬들의 시선은 모두 댈러스로 쏠렸다. 

NBA에서 가장 화려한 농구 스타일을 가진 어빙이 돈치치와 함께 뛰게 됐기 때문이다. 

돈치치는 2018년 NBA 드래프트 전체 3순위로 댈러스에 입단한 이후 슈퍼스타로 불리는 선수와 함께 뛴 적이 없기 때문에 어빙이 함께하는 댈러스 경기는 매 경기 흥미로울 것이다.

팬들의 기대와는 달리 현지 매체는 브루클린의 승리로 바라봤다. 

미국 현지 매체 ‘ESPN’은 어빙 트레이드에 대한 댈러스의 평점을 D로 매겼다. 

브루클린의 평점은 B 다.

‘ESPN’은 어빙 트레이드를 명백한 브루클린의 이득으로 생각한 것이다.

또 다른 매체인 ‘디 애슬레틱’은 댈러스는 C , 브루클린은 B를 줬다. 

브루클린의 B는 케빈 듀란트가 만족한다는 전제 하에 내린 평점이다. 

‘디 애슬레틱’ 역시 브루클린의 손을 들어준 것이다.

가장 큰 이유는 어빙이 이번 시즌이 끝나면 FA가 된다는 것이다. 

트레이드 직후 나온 소식에서 댈러스와 어빙은 연장 계약 합의를 하지 않았다고 한다. 

따라서 어빙은 FA 시장에서 시장의 평가를 탐색해볼 것이 유력하다.

어빙은 최근 4년 1억 9800만 달러 규모의 맥시멈 계약을 원한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특이한 이유로 결장을 거듭한 어빙에게 대형 계약은 위험 부담이 크다. 

댈러스 역시 이 부담을 쉽게 짊어질 수는 없다. 

돈치치에게 대형 계약을 안긴 댈러스는 어빙마저 잡는다면 향후 FA 영입이 사실상 불가능해진다.



댈러스에서 보낸 딘위디와 핀리 스미스도 이유 중 하나다. 

딘위디는 이번 시즌 평균 17.7점 5.3어시스트를 기록하고 있다. 

돈치치와 크리스찬 우드에 이은 팀 내 세 번째 기록이었다. 

딘위디는 어빙만큼의 폭발력은 없지만 에이스 뒤를 받쳐주는 득점원 역할은 충분히 가능하다. 

딘위디의 기량이 만개한 팀은 다름 아닌 브루클린이었다. 

딘위디는 2016년부터 2021년까지 브루클린에서 활약하며 이름을 알렸다. 2년 만에 친정팀으로 복귀하게 됐다.

핀리 스미스 역시 과소 평가받는 선수 중 하나다. 

이번 시즌 평균 9.1점 4.7리바운드를 기록하고 있다. 

핀리 스미스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수비다. 

201cm의 장신 포워드로 트렌드에 맞는 1번부터 4번을 막을 수 있는 수비수다. 

듀란트 역시 맞상대한 핀리 스미스를 높게 평가했다.

쏠쏠한 선수들을 보내고 확실한 선수 한 명을 받은 댈러스, 실력은 확실하지만 사고뭉치였던 어빙을 보내고 쏠쏠한 선수 둘을 데려온 브루클린이다. 

과연 이 트레이드의 희비는 어떻게 갈릴까.


https://sports.news.naver.com/news?oid=065&aid=0000242145



너무 급했죠 ,, 하필 저런 폭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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