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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빚더미 이 정도야?’ 이 선수들 다 처분 대상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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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감정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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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진구가 제대로 망쳤지 ㅋㅋㅋㅋ




[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바르셀로나가 재정 악화로 인해 대규모 처분에 나설까?

바르셀로나는 재정 악화로 인해 해결책이 시급하다는 분위기다. 약 2700억에 해당하는 연봉을 삭감해야 하는 상황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지난 2021년부터 경영 적자와 함께 1조 8000억의 빚이 있는데 아직 해결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로 인해 바르셀로나는 선수단 처분에 손을 댈 분위기다. 처분을 통해 연봉을 줄여 재정을 회복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스포츠 매체 ‘SPORT360’은 “바르셀로나는 급여를 줄여야 한다. 처분을 시작할까”라며 대상 선수들을 언급했다.

바르셀로나가 급여 삭감을 위해 처분될 수도 있는 선수 명단에 프렌키 더 용, 프랭크 케시에, 안수 파티, 우스만 뎀벨레, 페란 토레스가 이름을 올렸다.

이 중 실제로 이적설이 언급되면서 바르셀로나를 떠날 수 있는 분위기가 감지되는 중이다.

더 용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아약스 시절 인연을 맺은 에릭 텐 하흐 감독이 적극적으로 러브콜을 보내는 중이다.

더 용은 바르셀로나 잔류를 고집하면서 제안을 거절했지만, 맨유는 포기하지 않고 계속해서 접근하겠다는 입장이다.

바르셀로나의 현재와 미래라고 평가받는 안수 파티 역시 이적설이 고개를 들었다.

파티는 리오넬 메시의 뒤를 이어 팀을 책임질 후계자라는 판단을 내렸고 등번호 10번을 받기도 했다.

하지만, 부상 불운이 겹치면서 기대만큼의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다. 이번 시즌 역시 큰 활약이 없는 상황이다.

파티가 바르셀로나에서 우울한 나날을 보내자 유럽의 클럽이 관심을 보이는 분위기다.

파티에 대해서는 맨유, 아스널, 리버풀, 토트넘 홋스퍼, 바이에른 뮌헨이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파티의 에이전트는 맨유, 아스널, 리버풀과 접촉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이적설은 탄력이 붙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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